2008년 3월 22일 토요일

the last wish that I wanna achieve is?

어제 good friday 라서 쉬고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쉬고, 그래서 지금은 기분이 아주 일요일을 맞은 기분이다 ㅋㅋ 사실 어제 수영을 하고 키를 안가지고 나와서 집에 2시에 들어감...ㅠㅠ 그리고 문짝 하나 따는데 이 썩을놈의 아저씨가 무슨 150을 달라고 하나?너 미쳤나? 이번주는 이스터 데이랍니다...내가 한국에 있을때 그러니깐 정확히 말하자면 압구정에 있을때는 아예 성당을 안나간 이후로 성당에 대한 일은 다 까먹었는데. 애들 블로그에 가보니깐 다 나를 remind 하는 글들이 올라와 있네 ㅋㅋ 아, 근데 나는 왜 영어가 갑자기 떨어지는거지? 예전에는 잘한것 같기는 한데, 요즘에 오니깐 다시 어려워지기 시작을 하면서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태로 치닫고 있는거 같다....ㅠㅠ ㅜㅜ 많이도 울고 싶어라, 근데 나는 울면 안되지 ㅋㅋ 내가 울면 차이나나 그런 애들은 아마 양쯔강이 넘치도록 울러야 될거야 ㅋㅋ 지금은 3시 30분. 중국어 선생님이 올려면 정확하게 30분이 남았군 ㅋㅋ 근데 나 이번에는 단어 하나도 외운것이 없는데 이런 이런 지금이라도?ㅋㅋ, 아 맞다 내가 우리학교 블로그에 이번년도에는 여자친구가 생기게 해달라고 신께 빌거라고 글을 올렸더니 반응이 굉장하군 ㅋㅋ 내가 조금 영향력이 있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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